돈 없어서 부동산 투자 못한다는 분들 꼭 보세요! 부동산114 2020.08.25 조회수 : 4404 추천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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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동산에 관심이 없던 분들도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는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몇 년간 부동산 가격이 크게 올랐는데, 이 상승세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아 부동산을 가지고 있지 않은 분들은 물론, 갖고 있는 분들도 현재 부동산 투자 수준에 만족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못하는 이유로 가장 먼저 꼽히는 것은 아무래도 자산이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아무래도 부동산은 비교가 안 될 정도의 고액이 오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액으로도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 리츠(REITS)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수익도 노려볼 수 있고, 실전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는 리츠와 ETF를 영상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리츠란 무엇인가?]

리츠는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의 약자로 부동산 투자 신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이나 부동산 관련 자본·지분(EQUITY)에 투자하여 발생한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증권화 상품의 일종입니다.






[리츠의 장점]

① 주식처럼 상장되어 있어 환금성이 좋음
② 주식보다 안정적
③ 높은 배당률

돈이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기 때문에 환금성이 좋고, 큰 변수가 생기지 않는 한 부동산이 사라지는 일은 없기 때문에 주식보다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츠는 주주들에게 매년 배당 가능이익의 90% 이상을 의무적으로 배당해야 하기 때문에 배당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리츠의 단점]

① 국내 리츠의 좁은 선택의 폭
② 코로나로 인한 사람이 밀집하는 빌딩의 인기 하락
③ 규모가 큰 빌딩에 투자하는 만큼 매각 시 시간이 오래 걸림

하지만 국내에 상장된 리츠는 단 7개이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굉장히 좁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시대에 도래하면서 사람이 많이 밀집하는 빌딩의 인기가 하락하여 리츠의 수익성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계약에 따라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이 수익을 미래까지 장담할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또한 만기 시 매각한 건물의 수익을 갖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현재 리츠의 주식 값이 많이 떨어져 있는데요. 그래도 기존의 임대인이 있기 때문에 배당이 높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배당률이 좋더라도 미래의 수익까지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 계약 기간이 끝나고 공신율이 발생하면 내가 산 가격보다 더 떨어질 수 있으니 이 점은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앤디가 생각하는 하면 안 되는&해도 되는 리츠]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이 모이는 호텔이나 오피스의 투자 리츠는 피해야 합니다. 방역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불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애초에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주택이나 주택담보 관련 리츠를 추천했습니다. 이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상황을 반영했는데 활동이 많은 2030세대가 가족에게 끼치는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따로 나가 살게 되면서 미래에는 1인 1주택의 시대가 올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직접 투자 vs 리츠 간접 투자]

부동산 직접 투자는 매우 큰돈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선뜻 시도하기에 부담스러운 면도 있습니다. 자신의 주택이기 때문에 관리도 직접 해야 하고, 세금 부담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츠 간접 투자는 많은 돈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자금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투자가 가능하고 주택 관리에 신경 쓸 일도 없으며 세금 부담도 훨씬 적습니다. 하지만 소액 투자인 만큼 직접 투자보다 큰 이익을 볼 수는 없습니다.







[리츠가 부담스럽다면 ETF로!]

ETF는 인덱스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으로 지수에 연동되어 움직입니다. 만약 지수가 1%가 올라가면 ETF도 1%가 올라가고, 지수가 1% 떨어지면 ETF도 1% 떨어집니다. 인버스 같은 경우엔 반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지수가 1% 올라가면 ETF는 1% 떨어지게 됩니다. 레버리지의 경우엔 변동률의 3배까지 가능하여 지수가 1% 올라갔을 때 ETF가 2배 상승합니다. 즉, 인버스 ETF는 시장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될 때, 레버리지 ETF는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될 때 투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상품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시도한다면 큰 수익은 아니지만 부동산과 나의 연결고리를 형성하고 부동산 투자에 대해 실전으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2030세대에게도 좋은 투자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더 이상 돈 때문에 부동산과 멀어지지 말고 소액 투자부터 알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출처 : 부동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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